[포토] 구의역에 놓인 샌드위치와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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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7 16:22
입력 2019-05-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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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에 놓인 샌드위치와 김밥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천천히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샌드위치, 김밥 등이 놓여 있다. 2019.5.27
연합뉴스 -
‘구의역 3주기’ 추모의 글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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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에 붙어있는 김군 추모문구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스크린도어에 추모의 문구가 붙어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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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3주기 ‘너의 잘못이 아니야’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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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둔 구의역 사고 3주기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 추모글이 설치돼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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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9-4승강장에 놓인 샌드위치와 김밥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천천히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샌드위치, 김밥 등이 놓여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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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3주기’ 추모의 메모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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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천천히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샌드위치, 김밥 등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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