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내 터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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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7 11:28
입력 2019-05-27 11: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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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종근아…”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 하사의 아버지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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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종근아!”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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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청해부대 28진 최영함 홋줄(부두 고정물과 배를 연결하는 밧줄) 사고로 순직한 故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2019.5.27
뉴스1 -
참았던 눈물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동료 해군이 울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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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동료의 마지막 인사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청해부대 동료들이 묵념하고 있다. 손에 붕대를 한 군인은 밧줄 사고로 다친 사병이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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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 하사 유족이 청해부대 최 하사 동료를 안아주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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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의 눈물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박기경 해군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추도사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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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 엄수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 하사 어머니가 영정을 끌어안고 있고, 아버지와 여동생은 슬퍼하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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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 엄수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 하사 동생이 영정을 들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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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종근아…”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최 하사 할머니가 슬퍼하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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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엄수되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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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근 하사 영결식청해부대 밧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2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동료들이 묵념하고 있다.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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