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식 없지만 호흡·맥박 정상” 가수 구하라 극단적 선택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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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6 13:42
입력 2019-05-26 13:42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입원 치료중인 서울 시내 한 병원.

경찰 등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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