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뚱한 고양이’ 하늘나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9-05-18 14:46
입력 2019-05-18 14:46
이미지 확대
하늘나라로 간 SNS 스타 ‘뚱한 고양이’
하늘나라로 간 SNS 스타 ‘뚱한 고양이’ 특유의 뚱한 표정으로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고양이 ‘그럼피 캣’(Grumpy Cat)이 지난 14일(현지시간) 7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고양이의 주인이 17일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그럼피 캣의 진짜 이름은 ‘타다 소스’로 2012년 9월 화가 난 것 같은 독특한 표정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그럼피 캣 이름으로 마련된 SNS 팔로워는 1천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그림피 캣의 지난 2015년 12월 모습. 워싱턴 AP 연합뉴스

특유의 뚱한 표정으로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고양이 ‘그럼피 캣’(Grumpy Cat)이 지난 14일(현지시간) 7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고양이의 주인이 17일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그럼피 캣의 진짜 이름은 ‘타다 소스’로 2012년 9월 화가 난 것 같은 독특한 표정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그럼피 캣 이름으로 마련된 SNS 팔로워는 1천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그림피 캣의 지난 2015년 12월 모습.

워싱턴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