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비아 피랍 한국인 무사히 귀국
수정 2019-05-18 14:23
입력 2019-05-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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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귀국한 리비아 피랍 한국인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8 연합뉴스 -
리비아 피랍 한국인, 인천공항 통해 귀국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연합뉴스 -
리비아 피랍 한국인, 인천공항 통해 귀국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연합뉴스 -
무사히 귀국한 리비아 피랍 한국인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연합뉴스 -
삼엄한 경호속에 귀국하는 리비아 피랍 한국인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운데)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연합뉴스 -
삼엄한 경호속에 귀국하는 리비아 피랍 한국인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운데)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9.5.18 연합뉴스 -
삼엄한 경호속에 귀국하는 리비아 피랍 한국인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주 모 씨(가운데)가 피랍 315일 만에 석방돼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이태호 외교부 2차관. 2019.5.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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