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세족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5 15:12
입력 2019-05-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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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교사들이 학생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제자 섬김을 몸소 실천하고 학생을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칠 것을 다짐하는 영신초 사랑의 세족식은 10년째 계속되고 있다. 2019.5.15
뉴스1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동구 봉무동 영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사랑의 세족식에서 1학년 담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다.
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15일 청주 미원중학교 학생들이 꽃마차를 만들어 등교하는 교사들을 교무실까지 태워주는 스승의 날 행사를 펼쳤다. 2019.5.15
미원중학교 제공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지곡초등학교에서 학생 대표가 담임 선생님에게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2019.5.15
뉴스1 -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포옹하며 사제의 정을 나누고 있다. 2019.5.15
뉴스1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에서 열린 세족식 행사에서 선생님이 학생의 발을 씻긴 후 수건으로 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9.5.15
뉴스1 -
15일 스승의날을 재량 휴업일로 지정한 서울시내 한 고등학교 출입구가 펜스로 막혀 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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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초등학교는 섬기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자는 의미로 지난 2010년부터 세족식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듬해부터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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