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꽃가마 탄 선생님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5 11:10
입력 2019-05-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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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청주 미원중학교 학생들이 꽃마차를 만들어 등교하는 교사들을 교무실까지 태워주는 스승의 날 행사를 펼쳤다. 2019.5.15
미원중학교 제공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지곡초등학교에서 학생 대표가 담임 선생님에게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2019.5.15
뉴스1 -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포옹하며 사제의 정을 나누고 있다. 2019.5.15
뉴스1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에서 열린 세족식 행사에서 선생님이 학생의 발을 씻긴 후 수건으로 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9.5.15
뉴스1 -
15일 스승의날을 재량 휴업일로 지정한 서울시내 한 고등학교 출입구가 펜스로 막혀 있다. 2019.5.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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