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압도적 농염함’ 나딘 라바키에 사로잡힌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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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15 21:45
입력 2019-05-15 21:37
레바논 여배우 나딘 라바키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72회 칸느 영화제’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축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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