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칸 영화제 개막… 화려하고 섹시한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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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5 11:11
입력 2019-05-15 10:16
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데드 돈트 다이(The Dead Don’t Di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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