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교통대란 일어나나… 버스 총파업 D-1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4 15:30
입력 2019-05-14 15:2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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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도 하남시공영차고지에서 한 버스기사가 차량정비를 하고 있다. 2019. 5.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버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공영차고지에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다. 2019. 5.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버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14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공영차고지에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다. 2019. 5.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전국버스의 총 파업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초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사무실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5.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주 52시간제 도입과 준공영제 등에 따른 임금 조정문제를 둘러싼 사용자 측과 갈등으로 인한 경기도 15개 버스업체 노조 파업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한 버스회사 차고지에 버스들이 서 있다. 2019.5.14
연합뉴스 -
전국 버스노조 총파업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송파공영차고지에 버스가 주차되어 있다. 서울시버스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 회의에서 막판 협상에 나선다. 노조는 15일 0시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오전 4시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할 방침이다. 2019.5.14
연합뉴스 -
전국 버스노조 총파업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중랑공영차고지에 버스가 주차돼 있다.
버스 노조는 이날 밤 12시까지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다음날 첫 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버스 노조는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감소하는 임금을 보전하고, 부족한 인력도 충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1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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