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옹하고 손잡고’ 적극적인 나경원 대표 지지자들
수정 2019-05-13 17:29
입력 2019-05-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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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지지자와 포옹’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19.5.13/뉴스1 -
모두발언하는 나경원 원내대표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5.13/뉴스1 -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마이크 넘기는 황교안 대표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있다. 2019.5.13/뉴스1 -
황교안, 구미보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황교안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황 대표는 나경원 원내대표, 소속 의원, 시민들과 함께 구미보를 건너 낙동강 둘레길을 걸으며 4대강 보 철거 저지를 위한 행진을 했다.2019.5.13/뉴스1 -
악수 나누는 황교안-나경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황 대표는 나 원내대표, 소속 의원, 시민들과 함께 구미보를 건너 낙동강 둘레길을 걸으며 4대강 보 철거 저지를 위한 행진을 했다.2019.5.13/뉴스1 -
강원산불 피해주민 위로하는 나경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3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서 산불피해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19.5.13 연합뉴스 -
강원산불 피해주민 만나는 나경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3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서 산불피해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19.5.13 연합뉴스 -
강원산불 피해주민 위로하는 나경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3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서 산불피해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19.5.13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경북 구미시 선산읍 구미보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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