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리 군 비행장 도착한 구출 한국인 여성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5-12 15:37
입력 2019-05-12 15:37
/
5
-
파리 군 비행장 도착한 한국인 여성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납치됐다가 프랑스 특수부대에 구출된 한국인 여성(가운데)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라쿠블레 군 비행장에 도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활주로를 걸어가고 있다. 2019.5.12.
AP 연합뉴스 -
기자들에게 말하는 구출 피랍자들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납치됐다가 프랑스 특수부대에 구출된 한국인 여성(가운데)과 프랑스인 남성 2명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라쿠블레 군 비행장에 도착,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에게 말하고 있다. 2019.5.12.
AFP 연합뉴스 -
부르키나파소 대통령 만나는 구출 피랍자들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납치됐다가 프랑스 특수부대에 구출된 한국인 여성(왼쪽 두번째)과 프랑스인 파트리크 피크(왼쪽), 로랑 라시무일라스(왼쪽 세 번째)가 11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로슈 카보레 대통령을 면담하고 있다. 2019.5.12
EPA 연합뉴스 -
기자들 앞에 선 구출 피랍자들알파 배리 부르키나파소 외교장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수도 와가두구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납치됐다 프랑스 특수부대에 의해 구출된 한국인 여성(왼쪽 두번째), 프랑스인 파트리크 피크(왼쪽), 로랑 라시무일라스(왼쪽 세번째)와 함께 기자들을 만나 설명하고 있다. 2019.5.12.
AFP 연합뉴스 -
부르키나파소 대통령과 악수하는 구출 한국인 여성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납치됐다가 프랑스 특수부대에 구출된 한국인 여성(왼쪽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로슈 카보레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9.5.12.
AFP 연합뉴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납치됐다가 프랑스 특수부대에 구출된 한국인 여성(가운데)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빌라쿠블레 군 비행장에 도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활주로를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