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깜짝 추위가 만든 얼음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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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5-07 10:51
입력 2019-05-07 10:46


강원 산지와 내륙 곳곳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7일 오전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 골프장의 스프링쿨러에서 뿌려진 물이 잔디 위로 얼어붙어 있다.

용평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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