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박소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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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29 13:48
입력 2019-04-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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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던 도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 4.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던 도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 4.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던 도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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