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러 정상회담 준비로 분주한 김창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21 13:13
입력 2019-04-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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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사격인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학교 내 한 건물을 둘러본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9.4.21
연합뉴스 -
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학교 내 한 건물을 둘러본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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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임천일 북한 외무부상(오른쪽)이 학교 내 한 건물을 둘러본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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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사격인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학교 내 한 건물을 둘러본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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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사격인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학교 내 한 건물을 둘러본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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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 내의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사격인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일행을 태운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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