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흉기난동사건 희생자 핏자국과 주인 잃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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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8 16:03
입력 2019-04-18 16:03


‘방화 흉기 난동사건’이 난 경남 진주시 모 아파트 화단 바닥에 18일 희생자가 흘린 핏자국과 주인을 잃은 신발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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