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흉기난동사건 희생자 핏자국과 주인 잃은 신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8 16:03
입력 2019-04-18 16:03
/
5
-
흉기난동사건 희생자 핏자국과 주인 잃은 신발‘방화 흉기 난동사건’이 난 경남 진주시 모 아파트 화단 바닥에 18일 희생자가 흘린 핏자국과 주인을 잃은 신발이 놓여 있다. 2019.4.18
연합뉴스 -
진주 방화·흉기난동 영장실질심사18일 오전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안모(42)씨가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창원지법 진주지원에 출석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흉기난동 사건 아파트 현장 조사‘방화 흉기 난동사건’이 난 경남 진주시 모 아파트에서 경찰이 18일 사건 현장 조사를 위해 장비를 챙기고 있다. 2019.4.18
연합뉴스 -
곳곳 검게 탄 흉기난동 사건 방화 현장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남 진주시 한 아파트 첫 방화 현장. 곳곳에 검게 탄 흔적과 매케한 연기 냄새가 여전히 가득하다. 2019.4.18
연합뉴스 -
방화난동사건 희생자 집 앞에 설치한 CCTV‘방화 흉기 난동사건’으로 숨진 최모(18) 양 집에 설치한 폐쇄회로(CC)TV. 최양 가족은 흉기난동 사건 범인인 안모(42)씨가 계속 위협하고 오물 등을 투척하는 모습을 사비를 들여 설치한 이 카메라로 잡아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했다. 2019.4.18
연합뉴스
‘방화 흉기 난동사건’이 난 경남 진주시 모 아파트 화단 바닥에 18일 희생자가 흘린 핏자국과 주인을 잃은 신발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