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연한 봄을 느껴 보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6 10:17
입력 2019-04-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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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 시민이 물에 발을 담그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뉴스1 -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가벼온 옷차림을 한 시민이 운동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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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서 외국인 가족이 물에 손을 담그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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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반팔 차림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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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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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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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한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2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보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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