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다녀오겠습니다’ 중앙아시아 순방길 오른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6 13:50
입력 2019-04-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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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출국 전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정숙 여사는 문 대통령과 함께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노영민 비서실장 등 환송인사와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하며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7박 8일 일정으로 방문, 신북방정책을 바탕으로 한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9.4.16
뉴스1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노영민 비서실장 등 환송인사와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출국 전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을 순방한다. 2019.4.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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