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격의 아름다움’ 웨딩드레스의 아찔한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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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6 15:22
입력 2019-04-16 15:21
모델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자이너 이네스 디 산토(Ines Di Santo)의 웨딩드레스 패션쇼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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