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숙 여사, ‘엄지 척!’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2 02:41
입력 2019-04-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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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엄지 척!’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방탄소년단 안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일대일 오찬을 할 예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방미 때 한미 정상 부인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2019.4.12
연합뉴스 -
케이팝 안무 따라하는 김정숙 여사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을 방문한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워싱턴 키초등학교를 방문,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몸짓을 따라하고 있다.
워싱턴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 워싱턴 초등학교 방문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4.11
연합뉴스 -
한국문화수업 학생들과 대화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한국문화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4.12 연합뉴스 -
워싱턴 초등학생과 대화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 한국문화교실에서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4.11
연합뉴스 -
워싱턴 초등학교 수업 참관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한국문화교실을 참관하고 있다.
키초등학교의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워싱턴 DC 교육청이 1974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대사관 자매결연 사업’에 따라 워싱턴 DC 소재 초.중등학교와 대사관이 1대1로 짝을 이뤄 한 학기 동안 해당 국가의 문화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19.4.11
연합뉴스 -
미국 초등학생과 인사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방탄소년단 안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여사는 이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일대일 오찬을 할 예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방미 때 한미 정상 부인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2019.4.12 연합뉴스 -
워싱턴 초등학교 수업 참관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키초등학교의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워싱턴 DC 교육청이 1974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대사관 자매결연 사업’에 따라 워싱턴 DC 소재 초.중등학교와 대사관이 1대1로 짝을 이뤄 한 학기 동안 해당 국가의 문화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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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등학교 교실 찾아간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 한국문화교실에서 진행된 민화수업에 동참하고 있다.
키초등학교의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워싱턴 DC 교육청이 1974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대사관 자매결연 사업’에 따라 워싱턴 DC 소재 초.중등학교와 대사관이 1대1로 짝을 이뤄 한 학기 동안 해당 국가의 문화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20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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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키(Key) 초등학교에서 방탄소년단 안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일대일 오찬을 할 예정이다. 한국 대통령의 방미 때 한미 정상 부인 단독 오찬은 3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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