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앞바퀴 파손된 아시아나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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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09 13:09
입력 2019-04-09 12:24


9일 착륙 과정에서 앞바퀴가 파손된 아시아나 여객기가 광주공항 활주로에 멈춰서 있다. 사고 당시 승객 111명이 타고 있었는데 부상자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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