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방관 아저씨, 과자 드시고 힘내세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06 15:53
입력 2019-04-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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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 과자 드시고 힘내세요”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강릉시 옥계면 옥계119안전센터 인근에서 어린아이들이 소방대원에게 찾아와 과자를 건네자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면서 먹으려고 챙긴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19.4.6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
“소방관 아저씨, 산불 꺼주셔서 감사합니다”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강릉시 옥계면 옥계119안전센터 인근에서 어린아이들이 소방대원에게 찾아와 과자를 건네자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면서 먹으려고 챙긴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19.4.6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
“소방관 아저씨, 과자 드시고 힘내세요”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강릉시 옥계면 옥계119안전센터 인근에서 어린아이들이 소방대원에게 찾아와 과자를 건네자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면서 먹으려고 챙긴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19.4.6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
“소방관 아저씨, 산불 꺼주셔서 감사합니다”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강릉시 옥계면 옥계119안전센터 인근에서 어린아이들이 소방대원에게 찾아와 과자를 건네자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면서 먹으려고 챙긴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19.4.6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강원산불 사흘째인 6일 강릉시 옥계면 옥계119안전센터 인근에서 어린아이들이 소방대원에게 찾아와 과자를 건네자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면서 먹으려고 챙긴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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