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매한 표정 짓는 나경원·황교안
수정 2019-04-04 11:00
입력 2019-04-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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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에 참석해 착석하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4.4
뉴스1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굳은 표정으로 4.3 보궐선거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의원들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한국당 ‘당혹’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포함한 한국당 지도부가 3일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4·3 보궐선거 창원 성산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정용기 정책위의장, 조경태 최고위원, 황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김광림 최고위원.
연합뉴스 -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당직자들이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3일 치러진 4.3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에서 여영국 후보가 당선된 것을 언급하며 밝게 웃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3일 치러진 4.3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에서 여영국 후보가 당선된 것을 언급하다 고 노회찬 의원을 떠올리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 흘리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3일 치러진 4.3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에서 여영국 후보가 당선된 것을 언급하다 고 노회찬 의원을 떠올리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 흘리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3일 치러진 4.3 보궐선거에서 창원 성산에서 여영국 후보가 당선된 것을 언급하다 고 노회찬 의원을 떠올리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 흘리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당직자들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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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에 참석해 착석하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의원들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 4.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4.4
뉴스1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굳은 표정으로 4.3 보궐선거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19.4.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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