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산가족 상봉 기원’ 더 좋은 곳에서…
수정 2019-04-03 11:24
입력 2019-04-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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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본부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이산가족 화상 상봉장 개보수 작업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작업자들이 화상 상봉장에 설치되었던 희망 메시지 게시판과 집기들을 철거하고 있다. 화상 상봉장은 이달 말 공사를 끝 낼 예정이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본부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기 전 센터 벽에 시민들이 적어 놓은 메시지가 붙어 있다.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본부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본부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사 서울본부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9. 4.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05년에 설치된 화상상봉 센터는 2007년까지 사용되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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