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넋이되어 고국으로’…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
수정 2019-04-03 11:17
입력 2019-04-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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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의장대가 유해가 담긴 봉안함을 중국 수송기로 운구하고 있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추궈홍 주한중국대사가 유해가 담긴 봉안함을 오성홍기로 덮고 있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의장대가 한국군 의장대로부터 유해 봉안함을 전달받고 이동하고 있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한국군 의장대가 중국군 의장대에게 유해 봉안함을 전달하고 있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
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의장대가 유해가 담긴 봉안함을 중국 수송기로 운구하고 있다. 2019. 4. 3. 공항사진기자단
이번에 중국으로 인도되는 6.25전쟁 중국군 전사자 유해 10구는 지난해 3월에서 11월까지 비무장지대에서 발굴된 것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군 의장대가 유해가 담긴 봉안함을 중국 수송기로 운구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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