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독주택 공시가 1·2·3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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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3-31 11:13
입력 2019-03-31 11:13
전국 개별단독주택의 공시 예정가격이 최근 지자체별로 공개된 가운데 전국 단독주택 중에서 가장 비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자택의 공시가격이 50% 이상 오르며 4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이건희 회장의 이태원 주택이 235억원에서 338억원으로 43.8% 상승한 것으로, 3위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한남동 주택으로 197억원에서 279억원으로 41.6%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개별 단독주택 공시가격 2위를 차지한 용산구 이태원동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자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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