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엑스맨’ 소피 터너, 여전사의 아우라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30 11:12
입력 2019-03-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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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출연배우 소피 터너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출연배우 소피 터너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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