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수 마치고 일반 공개된 ‘익산 미륵사지석탑’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24 13:39
입력 2019-03-24 13:39
/
7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일반에 공개된 지 이틀째를 맞아 24일 이를 보려는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24일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24일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 오른쪽)이 동탑이 같은 경내에 나란히 서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 뒤)와 당간지주가 24일 시민들 관심을 끌고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24일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2019.3.24
연합뉴스 -
18년간 해체·보수 공사를 마친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 2019.3.24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