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툭 터진 슬픔에’…이 총리, 서해수호의날 유족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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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3-22 14:36
입력 2019-03-22 10:43
제4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에서 고 박경수 상사의 자녀를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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