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닝썬 사태 사면초가’ YG 양민석 대표 주총 참석
수정 2019-03-22 11:00
입력 2019-03-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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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에서 주주총회에 앞서 ‘버닝썬 사태’ 등에 대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2일 서울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19.3.22도준석 기자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2일 서울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19.3.22도준석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에서 주주총회에 앞서 ‘버닝썬 사태’ 등에 대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에서 주주총회에 앞서 ‘버닝썬 사태’ 등에 대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2일 서울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2일 서울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19.3.22도준석 기자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2일 서울 합정동 모처에서 열린 YG엔터 주주총회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19.3.22도준석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대표이사가 22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에서 주주총회에 앞서 ‘버닝썬 사태’ 등에 대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22일 ‘버닝썬 사태’로 사면초가에 놓인 YG엔터테인먼트 주주총회가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강당열리고 있다. 2019.3.2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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