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뿌연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20 11:17
입력 2019-03-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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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0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3.20
드론 파노라마 촬영=뉴스1 -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0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3.20
드론 파노라마 촬영=뉴스1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 전망대를 찾은 관광객이 미세먼지에 갇힌 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경보는 2시간 이상 150㎍/㎥ 이상일 때 내려진다. 2019.3.20
연합뉴스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인근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9.3.20
연합뉴스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9.3.20
연합뉴스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발령된다. 2019.3.20
뉴스1 -
서울 등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도심과 한강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2019.3.20
뉴스1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마스크를 착용한 한 시민이 서울 시청 앞 미세먼지 안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2019.3.20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0일 오전 서울 마포대로에서 바라본 여의도가 뿌옇다. 2019.3.20
뉴스1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마스크를 착용한 한 시민이 서울 시청 앞 미세먼지 안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2019.3.20
연합뉴스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종로구 직원들과 시민들이 미세먼지 제거 물청소를 하고 있다. 2019.3.20
연합뉴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경보는 2시간 이상 150㎍/㎥ 이상일 때 내려진다.
서울시는 어린이·노인·폐 질환 및 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때는 황사 등에서 보호할 수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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