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색의 향연’ 인도 봄맞이 축제 ‘홀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20 14:56
입력 2019-03-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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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인도 중부 보팔에서 여대생이 봄 축제 ‘홀리(Holi)’를 맞이해 얼굴과 몸에 색가루와 물감을 묻히며 즐거워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인도 중부 보팔에서 대학생들이 봄 축제 ‘홀리(Holi)’를 맞이해 얼굴과 몸에 색가루와 물감을 묻히며 즐거워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인도 중부 보팔에서 여대생이 봄 축제 ‘홀리(Holi)’를 맞이해 얼굴과 몸에 색가루와 물감을 묻히며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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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인도 중부 보팔에서 여대생이 봄 축제 ‘홀리(Holi)’를 맞이해 얼굴과 몸에 색가루와 물감을 묻히며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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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인도 중부 보팔에서 여대생이 봄 축제 ‘홀리(Holi)’를 맞이해 얼굴과 몸에 색가루와 물감을 묻히며 즐거워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색의 축제’로 불리는 이 행사는 매년 2~3월에 열리는 힌두교 봄맞이 축제로, 올해 본격적인 기념행사는 오는 21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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