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급 브리핑’ 고개숙여 인사하는 법무·행안부 장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9 13:32
입력 2019-03-1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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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3.19
연합뉴스 -
박상기 법무부 장관(오른쪽) 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브리핑에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박 법무장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용산지역 철거사건에 대해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건의한 대로 활동기간을 2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설치돼 이같은 일들의 진실이 제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안부장관은 버닝썬 사건과 관련 국민들을 향해 “불법행위를 근절해야 할 일부 경찰관의 유착 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찰관 유착 비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말했다. 2019.3.19
뉴스1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브리핑에서 과거사위 관련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박 법무장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용산지역 철거사건에 대해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건의한 대로 활동기간을 2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설치돼 이같은 일들의 진실이 제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안장관은 버닝썬 사건과 관련 국민들을 향해 “불법행위를 근절해야 할 일부 경찰관의 유착 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찰관 유착 비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말했다. 2019.3.19
뉴스1 -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을 하기 전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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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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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과거사위원회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긴급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브리핑룸으로 입장하고 있다. 201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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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참석한 법무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열린 차담회에 참석해 있다. 2019.3.19 연합뉴스 -
대화하는 법무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 앞서 열린 차담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19.3.19 연합뉴스
박 법무장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용산지역 철거사건에 대해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건의한 대로 활동기간을 2개월간 연장하기로 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설치돼 이같은 일들의 진실이 제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안부장관은 버닝썬 사건과 관련 국민들을 향해 “불법행위를 근절해야 할 일부 경찰관의 유착 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찰관 유착 비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말했다. 201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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