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자열매 음료 맛보는 문 대통령·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6 16:19
입력 2019-03-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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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 프레아피투 사원을 둘러본 후 콩솜올 부총리 겸 왕실부장관이 준 야자열매 음료를 맛보고 있다. 2019.3.16
연합뉴스 -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둘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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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르 와트 내부에 마련된 불상에 헌화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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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보던 중 한국인 관광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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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립 프레아피투 사원을 둘러보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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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들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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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들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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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본 뒤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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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들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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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들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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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들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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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방문해 둘러 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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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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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본 뒤 수행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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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에서 김지서 문화재 복원사업 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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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본 뒤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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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에 도착해 입장하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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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에서 문화재 복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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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를 둘러본 뒤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은 캄보디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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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을 둘러보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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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전(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시엠립)의 프레아피투 사원에서 문화재 복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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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아피투 사원은 앙코르 왕조의 주요 유산으로 코이카의 주도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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