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주재 영국대사가 전하는 ‘北의 투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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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1 13:52
입력 2019-03-11 11:37
콜린 제임스 크룩스 북한 주재 영국대사가 10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각국 대사들이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인근에 마련된 투표소에 초청됐다”며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현장을 공개했다.

크룩스 대사는 “유권자들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어 1명의 후보자에게 투표할 수 있다”며 “유권자들은 원하는 경우 투표함에 있는 연필로 (선을 그어) 반대 의사를 표시할 수 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2019.3.11

콜린 제임스 크룩스 북한 주재 영국대사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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