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고의 한 장면인 듯’…주말휴가 보내고 돌아온 이방카 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1 16:29
입력 2019-03-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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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자녀들이 1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돌아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손녀,손자가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과 손자가 10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후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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