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질문에 답하는 김태우 전 수사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08 14:38
입력 2019-03-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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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주장해온 김태우 전 수사관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청와대 전·현직 인사들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3.8
연합뉴스 -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주장해온 김태우 전 수사관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청와대 전·현직 인사들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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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주장해온 김태우 전 수사관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청와대 전?현직 인사들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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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8일 오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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