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제와 다른 오늘’…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파란하늘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07 10:35
입력 2019-03-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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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일대 하늘이 미세먼지가 걷히며 푸른빛을 띄고 있다.(사진 왼쪽) 전날 오후 바라본 서울 도심의 잿빛 하늘(사진 오른쪽)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가 맑게 보인다.
오른쪽은 지난 6일 미세먼지로 뒤덮인 광화문광장의 모습.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시작하지만 오후부터 강한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서서히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7.
뉴스1 -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한 관광객이 미세먼지가 걷히며 푸른빛을 찾아가는 서울 도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일대 하늘이 미세먼지가 걷히며 푸른빛을 띄고 있다.(사진 위) 전날 오후 바라본 서울 도심의 잿빛 하늘(사진 아래)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지역별 대기질 상태를 나타내는 휴대전화 앱이 ‘미세먼지 양호’를 나타내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일대 하늘이 미세먼지가 걷히며 푸른빛을 띄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미세먼지가 점차 걷히며 푸른빛을 찾아가고 있다. 2019.3.7
연합뉴스 -
미세먼지가 보통을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하늘이 조금씩 파란색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2019.3.7
연합뉴스 -
7일 오전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숭례문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시작하지만 오후부터 강한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서서히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7.
뉴스1 -
7일 오전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숭례문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 5일 미세먼지 낀 숭례문의 모습.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시작하지만 오후부터 강한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서서히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7.
뉴스1 -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을 나타내고 있는 7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3.7
뉴스1 -
7일 오전 서울 도심이 맑게 보인다.
사진은 지난 6일 미세먼지 뒤덮인 도심의 모습.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시작하지만 오후부터 강한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서서히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7
뉴스1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시작하지만 오후부터 강한 북풍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 서서히 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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