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악의 미세먼지…시야에서 사라진 도시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3-05 10:38
입력 2019-03-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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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세먼지…청정 동해안도 무너졌다평소 미세먼지 청정지역으로 알려졌던 강원 동해안마저 5일 최악의 미세먼지에 포위됐다. 지난 1월 17일 촬영한 왼쪽 사진에서는 강릉 시내 뒤로 바다가 보이지만 5일 오전은 시내마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2019.3.5 연합뉴스 -
‘최악의 미세먼지’…탈출할 곳이 없다평소 미세먼지 청정지역으로 알려졌던 강원 동해안마저 5일 최악의 미세먼지에 포위돼 있다. 지난 1월 17일 촬영한 왼쪽 사진에서는 대관령 자락이 보이지만 5일 오전은 강릉시내 아파트 뒷산마저 보이지 않는다. 2019.3.5 연합뉴스 -
‘안개인가, 미세먼지인가?’서울 지역에 사상 처음으로 닷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가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2019.3.5 연합뉴스 -
‘잿빛 도시’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닷새째 시행된 5일 오전 서울 도심이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2019.3.5/뉴스1 -
사상 최악 미세먼지로 숨 막히는 도심전국을 뒤덮는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계속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육교에서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뒤쪽 강남 일대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2019.3.5 연합뉴스 -
안개·미세먼지에 발묶인 여객선안개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5일 오전 전남 목포시 목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선박 운항이 통재되고 있다. 2019.3.5 연합뉴스 -
‘숨 쉬고 싶다’…닷새째 미세먼지서울 지역에 사상 처음으로 닷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5일 서울 도심의 시계가 거의 확보되지 않고 있다. 지난 밤사이 서울의 초미세먼지는 연평균 농도에 8배에 달했다. 이날도 수도권 등 서쪽 지방은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관계 당국은 내다봤다. 2019.3.5 연합뉴스 -
뿌연 하늘, 발 묶인 비행기미세먼지에 안개까지 겹치면서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지연이 잇따른 5일 오전 광주공항에서 여객기가 이륙을 기다리고 있다. 2019.3.5 연합뉴스 -
서울 초미세먼지경보…사상 첫 닷새째 비상조치 ‘빨간불’서울의 초미세먼지가 세제곱미터당 160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3.5 뉴스1 -
서울 덮친 미세먼지 ‘앞이 안보여’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60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한 5일 오전 광화문 네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19.3.5 뉴스1 -
숨 막히는 미세먼지광주와 전남 서부권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엿새째 초미세먼지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5일 오전 광주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3.5 뉴스1 -
‘회색 도시’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닷새째 시행된 5일 오전 서울 도심이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2019.3.5 뉴스1 -
5일 미세먼지 ‘최악’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시행된 5일 세계 기상 정보를 시각화해 나타내는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오전 9시 한반도의 초미세먼지 대기 상황.
중국과 한반도 부분은 초미세먼지로 붉게 표시됐지만 동해와 일본 쪽 대기는 깨끗하게 표시되고 있다. 제주는 이날 비상저감조치를 사상 처음으로 시행했다. 2019.3.5
어스널스쿨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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