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차기 맛 좀 봐라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8 10:54
입력 2019-02-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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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 맛 좀 봐라경칩(驚蟄)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안전펜스를 따라 망월지로 향하던 중 다른 수컷이 합세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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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캐슬경칩(驚蟄)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안전펜스를 따라 망월지로 향하던 중 다른 수컷이 합세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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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깬 두꺼비 짝짓기경칩(驚蟄)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안전펜스를 따라 망월지로 향하고 있다. 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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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깬 두꺼비 ‘사랑과 전쟁’경칩(驚蟄)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안전펜스를 따라 망월지로 향하던 중 다른 수컷이 합세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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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驚蟄)을 엿새 앞둔 28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안전펜스를 따라 망월지로 향하던 중 다른 수컷이 합세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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