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다정한 ‘보헤미안 랩소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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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1:27
입력 2019-02-25 11:27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연배우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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