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지나 킹,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1:06
입력 2019-02-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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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레지나 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If Beale Street Could Talk’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FP 연합뉴스 -
영화배우 레지나 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If Beale Street Could Talk’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FP 연합뉴스 -
영화배우 레지나 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If Beale Street Could Talk’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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