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진 현대제철 사망 근로자 장례식
수정 2019-02-23 09:11
입력 2019-02-23 09:11
/
2
-
‘가족 오열 속’ 당진 현대제철 사망 근로자 장례식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외주업체 근로자 이모(50) 씨 장례식이 23일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가족들의 오열 속에 조촐하게 진행된 장례식에는 현대제철과 외주업체 광양 임직원 30여명이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하며 명복을 빌었다. 2019. 2. 23 연합뉴스 -
‘가족 오열 속’ 당진 현대제철 사망 근로자 장례식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외주업체 근로자 이모(50) 씨 장례식이 23일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진행되고 있다. 가족들의 오열 속에 조촐하게 진행된 장례식에는 현대제철과 외주업체 광양 임직원 30여명이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하며 명복을 빌었다. 2019. 2. 23 연합뉴스
가족들의 오열 속에 조촐하게 진행된 장례식에는 현대제철과 외주업체 광양 임직원 30여명이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하며 명복을 빌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