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희연 교육감, 미세먼지만큼 뿌연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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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2 10:07
입력 2019-02-22 10:07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2일 오전 미세먼지 마스크를 낀 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내려진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 후 첫 발령으로 이날 행정·공공기관은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 가능하다. 201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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