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온 시동 시험 후 주행하는 K2 전차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0 15:10
입력 2019-02-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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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시동 시험 후 주행하는 K2 전차방위사업청이 K2 전차 2차 양산분에 국산 엔진과 독일산 변속기를 결합한 ‘혼합 파워팩’을 탑재하고, 3,200km 주행시험과 영하 32℃의 저온 시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저온 시동 시험 후 주행하는 K2 전차. 2019.2.20
방위사업청 제공 -
환경 챔버에서 저온 시동 시험 중인 K2 전차방위사업청이 K2 전차 2차 양산분에 국산 엔진과 독일산 변속기를 결합한 ‘혼합 파워팩’을 탑재하고, 3,200km 주행시험과 영하 32℃의 저온 시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환경 챔버에서 저온시동시험 중인 K2 전차. 2019.2.20
방위사업청 제공
방위사업청이 K2 전차 2차 양산분에 국산 엔진과 독일산 변속기를 결합한 ‘혼합 파워팩’을 탑재하고, 3,200km 주행시험과 영하 32℃의 저온 시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저온 시동 시험 후 주행하는 K2 전차.
방위사업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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