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혜원 투기의혹’ 문화재청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9 15:17
입력 2019-02-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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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수사관들이 논란이 된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손혜원 무소속의원의 목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9일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정부청사 문화재청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손 의원은 전라남도 목포시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자신의 친척과 보좌관 가족 등의 명의로 일대 건물 20여 채를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문화재 지정 개입 의혹·차명 매입 의혹도 제기됐다. 2019.2.19
뉴스1 -
손혜원 무소속의원의 목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9일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정부청사 문화재청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손 의원은 전라남도 목포시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자신의 친척과 보좌관 가족 등의 명의로 일대 건물 20여 채를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문화재 지정 개입 의혹차명 매입 의혹도 제기됐다. 2019.02.19
뉴스1 -
손혜원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수사관들이 논란이 된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손혜원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문화재청 관계자가 압수수색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 2019.2.19
연합뉴스 -
손혜원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자, 출장갔던 근대문화재과 직원들이 급히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손혜원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자, 출장갔던 근대문화재과 직원들이 급히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다. 2019.2.19
연합뉴스 -
손혜원 국회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정부 대전청사에 있는 문화재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수사관들이 논란이 된 문화재청 근대문화재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 2019.2.19
연합뉴스 -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오전 전남 목포시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압수수색 대상인 목포시 도시문화재과의 모습. 2019.2.19
연합뉴스 -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오전 전남 목포시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압수수색 대상인 목포시 도시문화재과의 모습. 2019.2.19
연합뉴스 -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9일 오전 전남 목포시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압수수색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에게 얼굴이 노출되지 않으려고 우산쓰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목포시청 직원의 모습. 201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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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의원은 전라남도 목포시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자신의 친척과 보좌관 가족 등의 명의로 일대 건물 20여 채를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 이용·문화재 지정 개입 의혹차명 매입 의혹도 제기됐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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