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김창선, 정장차림에 서류가방 들고 어디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9 11:14
입력 2019-02-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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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9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 게스트하우스를 나서고 있다. 김 부장은 평소와 달리 정장 차림으로 숙소를 나섰다. 2019.2.19
연합뉴스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9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
뉴스1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수행하는 관계자들이 19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
뉴스1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9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 게스트하우스를 나서고 있다. 김 부장은 평소와 달리 정장 차림으로 숙소를 나섰다. 2019.2.19
연합뉴스 -
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9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19
뉴스1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오른쪽)이 19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 게스트하우스를 나서고 있다. 김 부장은 평소와 달리 정장 차림으로 숙소를 나섰다. 201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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