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2차 세계대전 불발탄 발견…8천명 대피
수정 2019-02-19 09:42
입력 2019-02-19 09:42
뉘른베르크와 인근 퓌르트시는 이날 뉘른베르크 남부에서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250㎏짜리 불발탄이 발견되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소방당국은 폭탄이 발견된 지점에서 반경 1㎞ 내 주민 5천명을 비롯해 모두 8천여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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