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숙소는 메트로폴호텔?’…이틀 연속 방문한 北 김창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7 21:01
입력 2019-02-1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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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오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과 일행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오른쪽은 김철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 2019.2.17
연합뉴스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비롯한 수행단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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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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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7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레전드메트로폴하노이 호텔을 살펴본 후 나서고 있다. 2019.2.17
뉴스1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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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왼쪽부터), 김철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 박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 부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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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7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레전드메트로폴하노이 호텔을 살펴본 후 나서고 있다. 201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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