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놓치말라우’…넘어져도 좋은 평양시민들
수정 2019-02-15 15:45
입력 2019-02-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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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즐거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넘어져도 즐거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넘어져도 즐거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넘어져도 즐거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차근차근 스케이트 타기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인민야외빙상장 인증샷’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스케이트 자세는 이렇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 자세를 배우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스케이트 자세는 이렇게’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에서 어린이들이 스케이트 자세를 배우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스케이트 타는 북한 시민들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지난달 11일에 촬영한 북한 인민야외빙상장. 2019.2.15 연합뉴스 -
차근차근 스케이트 타기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스케이트 즐기는 북한 어린이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에서 어린이가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손 꼭잡고 스케이트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스케이트 즐기는 북한 어린이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에서 어린이가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차근차근 스케이트 타기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인민야외빙상장 촬영하는 북한 시민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빙상장을 촬영하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인민야외빙상장 속 모자지난달 11일 북한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은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고 있다.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2018년 11월 북한 강서약수공장에 새로 지어진 약수목욕탕의 직원들.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2018년 11월 북한 강서약수공장에 새로 지어진 약수목욕탕.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2018년 11월 북한 강서약수공장에 새로 지어진 약수목욕탕.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천연탄산광천수북한 강서약수공장에서 생산하는 천연탄산광천수. 2019.2.15 연합뉴스 -
북한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2018년 11월 북한 강서약수공장에 새로 지어진 약수목욕탕. 2019.2.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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